이런 모자 없는건가요_

이런비슷한거

근데 이건 너무 귀여워서 ㅡㅡ::
밑 부분에 꽃봉우리 같은거 없이 조금만 길면 좋을꺼 같은데
짜임이 굵은것도 좋고.
하지만 가격은 매우 사악.

많이파는 형태는
이런식인데 이런거 말고

이런식은 없을까요.
그림으로 그리니까  둘다 이상하지만
이런 거 어디파는지 아시는분 ㅠㅠ 알려주세요

끝내 못찾으면 엄마에게 실 사서 달려갈수 밖에요 ㅠㅠ

COS - 코트

올해의 코트는_
아직 사지못했는데
딱히 맘에 드는건 없고 맘에 드는건 내가 가지고 있는거랑 비슷해서.
그러고 있었는데
코스 - 세일 시작.훗.


맨날 네이비 블랙만 입었는데 나의 옷장에 활력을 위해서_

오렌지코트는 저 가슴의 선_
언니들이 말하길 나는 저런 스타일의 옷을 좋아하더하는 ..그런가 싶기도 한게
소재는 다른  일본에서 산 코트와 비슷하긴 하다
그래도 내 옷장을 다 뒤져도 오렌지는 없다.
티 조차도 없으니까.
그래도 예쁜색이다.
전체적인 선도 예쁘고.

오트밀코트.
뒷모습에 도 예쁘지만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건 저 주머니.

이것도 함께.
빨리오렴.


엄마아빠 선물.

엄마의 호피코트를 시작으로.

이렇게 샀는데 엄마가 왜이리다 얼룩덜룩해 _ 라는 한마디.흑흑흑.
호피코트는 엄마가 골랐는뎅.
아직 실물로 못봤는데 크리스마스 모임에 입고가신듯.훗


그리고 봄 되면 입을수 있는 바람막이.
아빠는 올 초에 사드렸었는데 엄마말로는 색이 좀 화려해서 안 입으신다는 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아무것도 없이 블랙!!!
이걸 고른이유는 오직 블랙이라는 이유!!
엄마꺼는 좀 화려한거 사주고 싶었는데 너무 핑크만 많아서 요번에는 점잖은 색상으로 _
빨리 집에 가고싶넹.


토마틸로 와 라포카

얼마전 쟈니덤플링 에 갔다가 바로앞에 새로생긴 타코집을 보고는 와봐야지!!
했다가 방문.


토마틸로 TOMATILLO

토스타다                                          퀘사디아
음료 하나_ 부가세 별도
2만원 좀 안나왔던듯.

다음엔 가던데로  타코 칠리칠리로 갈듯
가볍게는 타코벨이 나은듯한 느낌.
게다가 환기가 ㅠㅠ너무 안돼서
 빨리 나오고 싶어서 빨리빨리 먹어버리고 나왔다는 기억이...


그리고 라포카.
다른것도 먹고싶었지만 오늘은 밀폐유.
맛있다아.

토요일 아침 식사와 저녁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토요일
일요일은 각자 약속이 있어서 토요일엔 같이 저녁을 먹기로 했다.



항상 기분좋은 토요일 아침.
그래서 많이 먹는건가 _
야채배달온지 얼마 안돼서 종류별로 몽땅 넣은 샐러드와 토스트.


저녁은 나갈까 하다 . 추워서 멀리가기도 싫고
이태원은 또 시끌벅적 할께 뻔해서
나의 요리로 저녁을 !!!

토마토양배추롤 과 파스타샐러드


토마토캔과 양파 토마토페이스트 갈아서 파슬리랑 바질 넣고 끓여 양배추롤 넣고 오래오래 끓이면 완성.
저번에도 가지가 맛있다고 한 요리였는데
역시성공. 훗.
파스타 샐러드는 그냥 샐러드에 파스타만 삶아 넣으면 완성.
맛있는 크리스마스 이브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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